[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모델로 데뷔했다.
1월 19일(한국시간) 미국 E온라인은 "또 한명의 2세 스타가 탄생했다. 故 마이클 잭슨의 딸 패리스 잭슨이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올해 18세의 패리스 잭슨은 유명 연예인이었던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패리스 잭슨은 프랑스 파리에서 2차 세계대전을 테마로 한 화보를 촬영했으며, 크리스찬 디올과의 만남도 가졌다.
한편 故 마이클 잭슨은 1996년 간호사인 데비 로우와 재혼, 아들 프린스 마이클 주니어와 딸 패리스 마이클 캐서린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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