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김희철이 덕후들의 축제 '코믹콘'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19일 코믹콘 서울 측은 "8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코믹콘 서울'이 개최된다. 이에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뉴욕 코믹콘'을 비롯해 파리, 베이징 등에 이어 한국 행사를 주최하는 글로벌 리드팝(ReedPOP)의 랜스(Lance Fensterman) 대표가 참석해 비전을 발표한다"고 전했다.
또한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만능 엔터테이너 김희철 씨가 '코믹콘 서울' 홍보대사로 위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코믹콘'은 코믹 컨벤션(Comic Convention)의 약자로 코믹부터 게임, 영화, 캐릭터, 드라마에 이르기까지 팝 컬쳐 전반을 포괄하는 대규모 이벤트다. '코믹콘 서울 2017'은 전세계 최대 이벤트 주최사 리드팝이 한국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행사로 미국 본토 코믹콘 특유의 색깔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코믹 매니아뿐 아니라 게임, 영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에 관심 있는 이들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게임, 영화, 캐릭터, 애니메이션 등의 콘텐츠 뿐 아니라 코스플레이 챔피언십, 할리우드 배우와의 팬 미팅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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