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미란다 커가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직접 청바지를 입고 모델로 나섰다.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는 최근 청바지 디자이너로 변신, 직접 만든 옷을 입고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완벽한 스키니핏을 과시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그녀가 왜 톱모델인지 잘 알려준다.
한편 올랜도 블룸과 이혼한 미란다 커는 7세 연하의 억만장자 사업가 에번 스피걸과 올해 재혼한다.
미란다 커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프러포즈를 받았고, 곧 결혼할 생각"이라며 "아들 플린과 스피겔도 친하게 지낸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