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수지가 '행복한 척'의 인기에 고마움을 전했다.
23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에서 '수지, YES? NO? 라이브 프리미어'가 방송됐다. 24일 자정 첫 솔로 앨범 공개를 앞두고 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수지는 선공개곡 '행복한 척'으로 라이브 쇼의 포문을 열었다. 수지는 "생각보다 여러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서 지난 1주일 간 '척'이아니라 행복하게 보냈던 것 같다.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제 첫 솔로 앨범 '예스 노'가 곧 공개된다. 지난주 이 시간에도 떨렸는데 지금도 무척 긴장된다. 제 이런 저런 이야기와 응원을 받으면서 긴장을 풀어보려고 한다. 마지막에는 뮤직비디오와 라이브 최초 공개를 할테니 많은 기대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수지의 첫번째 솔로 미니앨범 'Yes? No?'는 24일 자정 발매된다. 타이틀곡 '예스 노 메이비(Yes No Maybe)'는 23살 수지의 생각과 박진영의 영감이 합쳐져 만들어진 박진영의 자작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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