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이 TV드라마에 다시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애니스톤(47)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프렌즈' 같은 TV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데뷔 후 약 25년간 드라마는 '프렌즈'만 출연했다.

제니퍼 애니스톤은 "그동안 많이 생각했다. 어디에서 일하건 배우는 배우다. '프렌즈' 처럼 캐릭터가 재미있고, 멋진 스토리를 가진 드라마에 출연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제는 집에서 편안하게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제니퍼 애니스톤은 지난 2005년 브래드 피트와 이혼 후 2010년 영화 '원더리스트'를 통해 만난 저스틴 서룩스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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