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숙 기자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콘서트 개최 이후 계획을 밝혔다.

비투비 멤버들은 21일 오후 2시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비투비 타임' 기자간담회에서 "3월을 목표로 앨범을 준비 중이다"고 말문을 열었다.

리더 서은광은 "3월을 목표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려 회사에서도 적극 지원을 하고 있다. 4월에는 해외 투어도 잔뜩 있고 창섭이 뮤지컬 개인 활동도 있다"고 언급했다.

이창섭은 "꽃보다 남자라는 뮤지컬에 출연하게 됐다. 첫 뮤지컬이라 많이 떨리는데 처음으로 하는 뮤지컬을 성공적으로 하고 끝내는 게 올해 목표 중 하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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