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마리옹 꼬띠아르는 치명적으로 아름답다.
프랑스 출신 할리우드 배우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이탈리아 베니티페어와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인 마리옹 꼬띠아르는 "그동안 하나의 프로젝트가 끝나면 곧바로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제 둘째를 위해 쉴 것이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화보 속에서 마리옹 꼬띠아르는 우아하면서도 품격있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마리옹 꼬띠아르는 최근 국내 개봉한 영화 '얼라이드'에서 브래드 피트와 부부 호흡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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