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부부가 된 김태희와 비가 신혼여행을 떠난다는 소식에 소속사 측은 "모른다"고 답했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20일 헤럴드POP에 "두 분이 워낙 완강하게 비공개고 하고 싶어한다"며 "개인적인 영역이라 우리가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는 부분. 결혼을 하면 신혼여행을 당연히 가지 않나. 며칠에 간다고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다"라고 난처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비와 김태희가 22일 신혼여행을 떠난다고 보도했다.
비와 김태희는 지난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지난 2012년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부부가 됐다.
결혼 후 김태희는 손편지를 통해 "갑작스러운 소식에도 정말 많은 분께서 축하해주시고 응원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위하고 존경하며 또 부족한 점은 서로 채워가며 열심히 살게요"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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