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보이그룹 비투비가 세번째 단독 콘서트를 여는 소감을 밝혔다.
비투비 멤버들은 21일 오후 2시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콘서트 '비투비 타임' 기자간담회에서 콘서트에 대한 소개를 전했다.
먼저 서은광은 "비투비의 개개인이 많이 보여드리려고 해서 비투비 타임이라는 이름을 지었다. 그래서 개인 무대를 많이 준비했다. 전에 공약들을 먼저 알려드렸는데 그 공약들을 지키는 콘셉트로 콘서트를 꾸며봤다"고 소개했다.
이어 "저는 랩 무대를 꾸며보겠다는 공약을 걸었다"고 말했고 이창섭은 "저는 상의 탈의 공약을 걸어서 힘든 나날을 보내다가 콘서트에 서게 됐다"며 4개월간 다이어트가 힘들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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