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아이유와 장기하의 결별설에 소속사가 입장을 전했다.
23일 장기하와 아이유 소속사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최근 결별했다"라고 결별을 인정했다.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 사정이라 이유를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3년 장기하가 진행중인 라디오 SBS 파워FM '장기하의 대단한 라디오'에서 DJ와 게스트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해 2015년 연애를 공식 인정했다.
아이유는 지난해 11월 SBS 드라마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에서 출연했고, 연말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장기하는 지난해 정규 4집 앨범을 발표하고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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