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씨엘씨가 컴백 첫 주 활동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오승희는 23일 오후 7시 30분 진행한 네이버 V앱 방송에서 “눈 깜짝할 사이에 끝났고, 생각보다 너무 뜨거운 반응, 많은 응원을 해주셔서 저희가 콘셉트 변화를 시도했음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1주차를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장승연은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되더라. 거울도 못 보고 복도도 못 걸어 다니겠고. 그런데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 적응을 빨리 해서 너무너무 재미있게 활동을 했다”고 컴백 첫 주 활동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손은 “저는 생각보다 반응이 너무 핫해서 아주 핫하게 활동했다 활동하면서 너무 재미있었고 해보지 않았던 콘셉트를 해보니까 재미있었다”며 “방송을 하니까 뭔가 더 하고 싶다. 욕심 나고 이 부분은 내가 더 이렇게 하면 좋겠다 싶은 부분이 생기더라”고 밝혔고, 최유진은 “방송을 하면 할수록 느낌을 알게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해가면서 점점 더 제 스타일을 보여드릴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장예은은 “저도 사실 적응이 잘 안 됐다. 제 생각에는 변신을 많이 한 느낌이었다. 그런데 적응이 빨리 됐고, 무섭게 해야지 생각을 했는데 잘 된 것 같다”며 “이제 한 주 끝난 거니까 많은 시간이 남았으니까 그동안 많은 것들을 보여드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엘키는 “저는 하루하루 일찍 시작해서 늦게 끝난다. 그래서 하루하루 시간이 굉장히 긴데 일주일 지나보니까 너무 빠르다”며 “메인 스케줄은 음악방송이지 않나. 그것만 하고 오늘은 벌써 끝이구나, 싶었다. 첫 방 주가 이렇게 빨리 끝날 줄 몰랐다”고 아쉬움을 이야기했고, 권은빈은 “새로운 모습으로 나오지 않았나. 제가 계속 바뀌고 바뀌고 하니까 너무 재미있더라. 팬분들 만날 기회도 많아서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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