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라디오
오늘의라디오

[헤럴드POP=박수정 기자]싱어송라이터 오늘의 라디오가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오늘의 라디오는 오는 2월 9일 오후 8시 서울 홍대 벨로주에서 공연을 펼친다.

이번 공연에선 기존 발표곡 '나의 마음속에서는', '개미와 베짱이', '기다릴게' ,'경포대' 를 비롯해 오는 2월 7일 발매될 싱글 ‘어디 있을까' 와 앞으로 발매될 곡들, 그리고 커버곡까지 다양한 곡들을 준비하고 있다.

오늘의 라디오이기에 가능한 기타, 건반, 베이스, 드럼 등 다양한 악기 연주를 통해 올 라운드플레이어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소속사 측은 "그의 음악 스펙트럼을 만끽할 수 있는 이번 첫 번째 단독공연을 통해 2017년 새로운 곡들과 공연으로 더욱 자주 그의 이야기를 들려 드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