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빅뱅 탑과 대성이 훈훈 브로맨스를 선보였다.
1월 23일 빅뱅 탑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성과 찍은 콘서트 뒤풀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탑과 대성은 식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애교 하트를 선보이고 있다. 탑의 조각같은 외모와 대성의 훈훈한 미소가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한편 빅뱅은 지난22일 홍콩에서 10주년 투어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특히 올해 군입대를 앞둔 탑은 "앞으로 함께 나눌 행복한 시간들 기대하고 있겠다. 빨리 돌아오겠다"라며 팬들에게 위로를 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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