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볼거리가 하나 추가됐다. 헐크와 그루트가 맞붙는다.
1월 22일(한국시간) 미국 영화전문 매체 스크린랜트는 "꿈의 대결이 펼쳐진다. 헐크와 그루트가 정면승부를 펼친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빈 디젤은 인터뷰를 통해 이같은 내용을 살짝 공개했다. 빈 디젤은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서 그루트 목소리를 연기했다.
빈 디젤은 "'인피니티 워'에서 히어로들은 팀을 나누어 행동한다. 몇 마디를 나누고 대결하는 내용도 그려질 것"이라며 "그루트와 헐크가 제대로 붙는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베이비 그루트를 정말 사랑한다. 베이비 그루트가 코믹함으로 신스틸러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공개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2'에서는 베이비 그루트가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