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라이브’ 방탄소년단이 방송 공약을 걸었다.

지민은 24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2017 글로벌 V 라이브 톱10-방탄소년단’ 방송에서 2017년 V앱 방송 공약으로 “저희가 다 같이 방송을 하는 게 선물이 되지 않을까. 400만이 되면 다 같이 방송을 하자”고 말했고, 슈가는 “4백만 기념 짬뽕 라이브 어떠냐”고 제안했다.

이에 멤버들의 의견을 듣던 랩몬스터는 “1분씩 시간을 드릴 테니까 1분간 각자 시간을 갖고 나중에 다 같이 하는 거다”고 정리했다.

그러자 제이홉은 “천만 되면 복근 공개하겠다”고 공약을 걸었고, 이에 멤버들이 너무 큰 숫자라고 웃음을 멈추지 못하던 중 뷔는 “이천만 되면 제 배를 공개하겠다”고 말해 공약 경쟁에 불을 붙였다. 멤버들이 뷔에게 복근을 공개하는 거냐고 묻자 뷔는 “그렇게까지 노력은 해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진은 “오천만이 되면 누구나 보고 싶어 하는 정국이의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질렀고, 슈가는 “팔로워 1억 명이 되면 제 복근을 공개하겠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이를 들은 지민은 “1억 명이 되면 그냥 다 벗고 하자”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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