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사랑은 세월도 역행한다.
배우 김사랑은 1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차량 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타고난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김사랑은 30대 후반의 나이기 믿기지 않는 동안으로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데뷔 초와 다름없는 피부 역시 돋보인다.
한편 김사랑은 JTBC 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 출연했으며, 현재 화보 촬영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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