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비투비가 훈훈한 팀워크를 과시했다.
비투비는 24일 오후 9시 네이버 V앱에서 '글로벌 V라이브 TOP 10, 비투비'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멤버들은 가장 기억에 남는 V앱 방송을 회상했다. 일훈은 "개인으로 V앱 했을 때가 기억이 난다. 특히 은광이 형의 보컬 연습이 정말 재밌었다"고 추억했다.
이에 은광이 "제 다리에 아직 흔적이 남아있다"며 바지를 걷어 종아리를 드러냈고, "(다리털로) 저는 겨울에 다리는 따뜻해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줬다.
옆에서 지켜보던 프니엘이 "저는 머리가 추워요"라고 말했고, 은광은 프니엘을 껴안으며 위로해줬다. 막내 성재는 손에 쥐고 있던 핫팩을 프니엘의 머리에 올려 훈훈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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