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티스 리그' 새 스틸컷이 전격 공개됐다.
1월 24일(한국시간) 미국 영화전문매체 엠파이어는 오는 2017년 개봉하는 영화 '저스티스 리그'의 새 스틸컷을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컷은 배트맨(벤 애플렉 분), 원더우먼(갤 가돗 분), 플래시(에즈라 밀러 분), 사이보그(레이 피셔 분)가 한곳에 모여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DC의 슈퍼 영웅들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저스티스 리그’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 끝나고 난 뒤 수 개월이 지난 후의 이야기이다. 배트맨, 원더우먼, 아쿠아맨, 플래시, 사이보그가 등장한다. 2017년 11월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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