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레드벨벳 조이가 연기 도전 소감을 전했다.

조이는 24일 오후 8시 30분 네이버 V앱 ‘VICTORY ep.5 레드벨벳 작전타임!’ 방송에서 현재 촬영 중인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제가 한강에서 촬영을 했는데 정말 추웠다”고 말했고, 아이린은 “조이의 훈훈한 미모로 촬영장을 녹였다고 한다”고 말하며 조이를 추켜세웠다.

조이는 “굉장히 떨리고 솔직히 무섭고 겁나는 게 많다. 그런데 정말 열심히 하고 있으니까 예쁘게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떨리는 첫 연기 도전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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