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의 이별을 노래로 부른다.

1월 25일(한국시간) 미국 TMZ는 "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의 파경에 대한 곡을 썼으며, 래퍼 YG와 함께 부를 것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캐리는 이미 곡 녹음을 마쳤으며, 최근 뮤직비디오 촬영을 진행했다. 새 노래는 곧 머라이어 캐리가 출연중인 리얼리티쇼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억만장자 약혼남 제임스 패커와 약혼까지 했으나 사치와 과소비를 이유로 최근 파혼 당했다. 이후 그녀는 패커와의 혼전계약서를 근거로 들어 5000만 달러(한화 약 588억원)의 위자료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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