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오 제공
판타지오 제공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뜨거운 인기가 또 한 번 실가됐다.

내달 26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스트로의 국내 첫 번째 공식 팬미팅 '아스트로 아로하 페스티벌’의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판타지오는 “아스트로가 갓 1년 된 신인임에도 이번 팬미팅 좌석 3천 석을 전석 매진시키는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팬들의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같은 날 오후 7시 공연을 추가해 총 2회차 공연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스트로는 이처럼 ‘핫루키’라는 타이틀을 다시 한 번 실감케 하고 있다. 더불어 태국, 대만, 홍콩, 싱가포르 등 4개 지역 아시아 투어 또한 앞두고 있어 ‘글로벌돌’로서의 입지 또한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 한편, 어워즈 형태의 컨셉으로 진행될 이번 '아스트로 아로하 페스티벌’은 공식 팬클럽인 ‘아로하(AROHA)’를 위한 스페셜한 퍼포먼스 무대와 다양한 코너들이 준비될 예정이다. 26일 오후 2시, 7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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