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보이그룹 NCT 드림(DREAM)이 2월 출격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6일 헤럴드POP에 "NCT DREAM이 2월 중 컴백할 것이다"고 전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2월 1일 걸그룹 레드벨벳의 컴백을 예정하고 있다. NCT 드림은 레드벨벳을 이은 다음 컴백 주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NCT 드림은 SM이 선보이는 NCT 브랜드의 유닛으로, NCT는 멤버수의 제한이 없고 영입이 자유로운 신개념 그룹. NCT 드림은 10대 청소년 연합팀을 표방했다. 지난해 '츄잉검'으로 데뷔 당시 천러, 런쥔, 재민, 지성, 제노, 마크, 해찬의 멤버가 평균 연령 15.6세를 자랑했다.

NCT 127의 경우 올해 '무한적아'로 컴백하면서 쟈니, 도영이 새 멤버로 합류한 바 있다. NCT 드림은 이번 컴백 앨범에 멤버가 그대로 유지될지, 또 다른 멤버가 영입될지 관심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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