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드래곤이 파리 근황을 공개했다.
빅뱅 지드래곤은 1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찍은 다양한 사진들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샤넬 패션쇼 참석을 위해 파리에 머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드래곤은 다양한 패션계 유명 인사들과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개구쟁이 표정부터 귀염둥이 표정까지 팔색조 매력을 자랑하는 지드래곤의 모습이 돋보인다. 또 지드래곤은 절친 모델 수주와 인증샷도 찍으며 우정을 나눴다.
한편 빅뱅은 지난 7~8일 '빅뱅 데뷔 10주년 기념 콘서트 파이널 인 서울'(BIGBANG10 THE CONCERT : 0.TO.10 FINAL IN SEOUL)을 끝으로 완전체 활동에 대한 잠시만 안녕을 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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