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황신혜가 딸 이진이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모델 이진이는 1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e out chilli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모델 딸 이진이와 함께 미국 LA의 한 거리에서 다정하게 모녀샷을 찍고 있는 모습. 패션 모녀의 감각적인 패션이 눈길을 끈다.
특히 딸 이진이는 모델답게 늘씬한 8등신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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