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우주소녀
'V앱' 우주소녀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우주소녀 엑시, 선의가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털어놨다.

우주소녀 엑시, 선의는 2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엑썬의 아무말 대잔치'에서 일상 놀이와 패션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엑시는 "현실 포켓몬고 놀이를 한다. 성소 언니가 선물 받은 정말 큰 포켓몬 볼 인형이 있다. 멤버들에 그 포켓몬 볼을 던지면서 '들어가라'고 말하는 거다"며 최근 멤버들과 하는 놀이를 설명했다.

오늘의 패션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선의는 "스웨그 넘치는 패션을 입고 왔다. 찢어진 바지를 입었는데 춥지 않다"고 말했고 엑시는 "제 패션에는 포인트가 있다. 귀요미 양말이다. 제가 양말에 민감하다. 패션의 완성을 양말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양말에 포인트를 줬다"며 양말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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