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걸그룹 드림캐쳐 멤버 다미가 자신의 취향을 드러냈다.
드림캐쳐는 2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팔로워 1만 5천 명 돌파를 기념하는 개인 방송을 연이어 진행했다. 가장 첫 순서로 다미가 개인 방송에 나섰다.
다미는 "오늘 제 취향을 공개하는 방송을 준비했다. 여러분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겠다"고 전했다. 다른 멤버들은 먹방, 중국어 교실, 메이크업 등을 예고했다.
제비뽑기를 통해 첫 주자로 나선 다미는 "책과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 최근 '해리포터'를 읽었다.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다. 스릴러나 공포는 정말 무서워해서 못 본다"며 "여러분이 재밌게 보신 만화책들을 추천해달라"고 말했다.
팬들과 계속해서 아이콘택트 소통을 이어가며 다미는 "도끼 선배님이 쓰신 '일리어네어 라이프'를 인상깊게 읽었다. 하상욱 작가님의 책들도 좋아한다. 코난 만화책을 20권 정도 모았다. 만화방에 가서 라면 먹고 싶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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