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우주소녀 엑시, 선의의 아무말 대잔치가 시작됐다.
우주소녀 엑시, 선의는 2일 오후 5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엑썬의 아무말 대잔치'에서 새로운 사옥을 공개했다.
이날 엑시는 "스타쉽의 새로운 사옥이다. 회사에 카페도 생겼다. 회사 분들과 스타쉽 선배님들이 열심히 일하신 덕분에 카페도 생기게 됐다"며 자랑스러워했다.
카페 안 미팅룸에서 두 사람은 주문 내기를 했다. 가위바위보에서 진 선의는 카운터로 가 "걸크러쉬 말고 유자 크러쉬주세요"라 주문해야했다. 외국인 멤버 선의는 어려운 발음에 몇 번 연습을 한 후 부끄러워하며 미션 성공했다.
"연습생 때 이런 놀이를 많이 했었다"는 엑시는 "그 때 설아언니가 걸렸었는데 진지하게 가서 '카페라페 아리아나 그란데 사이즈로 주세요'라고 말했었다. 정말 웃겼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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