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프로하우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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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디셈버의 윤혁 측이 무면허 운전 사실에 대해 인정했다.

6일 한 매체는 디셈버 윤혁이 무면허 운전을 하다 강남경찰서에 적발됐음을 보도했다. 이날 윤혁은 논현동 부근에서 무면허 운전을 했고 음주 단속 중 무면허임이 발각됐다.

6일 디셈버의 소속사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윤혁이 무면허 운전을 한 것은 사실이다”며 입장을 밝혔다. 이어 “동승했던 가족들은 무면허 사실을 몰랐던 것 같다. 밤 늦은 시간이라 데려다 주려 운전을 했는데 음주 단속 중 적발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면허 취소가 언제 됐는지는 알 수 없다. 다만 과거 면허 취소는 스케줄에 늦지 않기 위해 과속했던 것이 몇 차례 적발된 것으로 음주 운전으로 인한 것이 아니다. 무면허 운전에 대해서는 자숙 중이지만 음주 운전으로 인한 면허 취소라고 알려진 부분에 대해서는 억울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후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밝혔다. 관계자는 “두 멤버의 공식적인 활동은 당분간 없다. 두 멤버 모두 개인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며 윤혁은 DK이 본인 때문에 피해를 입은 것 같아 미안해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디셈버는 2009년 데뷔한 후 최근에는 tvN '응답하라 1988‘ OST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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