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담 기자]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월 극장가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는 영화 '공조'의 현빈이 CGV홍대 ‘현빈관’ 오픈을 기념해 팬들과 함께한 특별한 이벤트에 참석했다.

영화 '공조'(감독 김성훈/제작 JK필름)는 남한으로 숨어든 북한 범죄 조직을 잡기 위해 남북 최초의 공조수사가 시작되고, 임무를 완수해야만 하는 특수부대 북한형사와 임무를 막아야만 하는 생계형 남한형사의 예측할 수 없는 팀플레이를 그린 영화다.

전 세대 관객들의 쏟아지는 호평 속 식지 않는 열기를 이어가며 600만 관객을 돌파, 2월 극장가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공조'의 현빈이 CGV홍대 ‘현빈관’ 오픈을 기념,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 만나며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지난 1월 27일 CGV홍대에 ‘현빈관(1관)’이 오픈 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2월 4일 ‘현빈관’에서 현빈이 팬들과 함께하는 행사에 직접 참여해 열기를 더했다. 현빈의 공식 팬클럽 ‘The Space’의 단체 관람 후 한국 팬들은 물론 일본, 중국에서 현빈을 응원하기 위해 모인 200여 명의 팬들과 만난 현빈은 영화 '공조'에 대해 뜨거운 호응을 보내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직접 셀카봉을 들고 관객들과 셀카를 찍고 따뜻한 커피를 손수 나누어주는 등 역대급 팬서비스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었다. 현빈은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좋은 에너지를 많이 주셔서 지금까지도 '공조'가 순항하고 있는 것 같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훈훈한 이야기로 팬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다. CGV홍대 ‘현빈관(1관)’은 2월 10일까지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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