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지젤 번천이 슈퍼볼의 주인공 남편 톰 브래디와 키스했다.
브라질 출신 톱모델 지젤 번천은 2월 6일(한국시간) 남편 톰 브래드의 슈퍼볼 경기가 열리고 있는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NRG 스타디움을 찾았다.
이날 지젤 번천은 경기 MVP로 선정된 톰 브래디에게 키스하며 남편 팀의 우승을 축하했다.
한편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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