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라희 라율 자매가 깜찍한 외모를 선보였다.
슈는 2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준비완료. 집중하는 아이들 영화감상. 나가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오빠 임유 군과 함께 TV를 보고 있는 라희 라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몰라보게 자란 쌍둥이는 엄마를 빼닮은 예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슈는 전 농구선수 임효성과 2년 열애 끝 지난 2010년 4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 임유, 쌍둥이 딸 임라희-라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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