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민은경 기자]방송인 이 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 아트홀에서 열린 KBS 1TV 리얼 한국 정착기 '이웃집 찰스' 100회 특집 기자회견에 참석해 에 임하고 있다.

한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적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찰스들의 방송 후 이야기가 가득 담겨 있는 이번 100회특집' 이웃집 찰스'에는 알랜, 로버트 와이머, 아셈굴, 카지나, 딜도라 등 총 14팀의 찰스 출연자가 모여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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