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임팩트 태호가 홀로 일본 거리에 나섰다.
6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 ‘임팩트 자체제작 성장리얼리티 임팩트 어라이브(IMFACT ALIVE)’ 73편이 공개됐다. 해당 방송에서 태호는 일본 스케줄 중 탈출 아닌 탈출을 감행했다.
‘일본 스케줄 밀착 취재’라는 콘셉트로 진행된 방송. 이날 태호는 “드디어 탈출이다. 저는 안에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한다. 밖에 돌아다니는 걸 좋아한다”며 “일본에 오면 정말 여행을 하고 싶었다. 그래서 몰래 나왔다”고 말했다.
일본 거리를 홀로 걷던 태호는 일본의 대표 레코드 숍 타워레코드를 발견하고 “여기에 저희 임팩트의 앨범이 전시돼 있었다”고 설명했으며, “수분크림을 사야겠다. 얼굴 피부가 뒤집어졌다”며 가게를 찾아 나서기도 했다.
또한 우연히 발견한 식당을 가리키며 “제가 먹어본 라면 중 가장 맛있는 곳이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그렇게 한참 이동 하던 태호는 디즈니 스토어를 발견하고는 설레는 모습으로 입장했다. 들뜬 기색을 감추지 못한 그는 “이런 곳에 오면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든다”며 가게 이곳저곳을 둘러봤다.
그러던 중 임팩트의 두 번째 앨범 ‘반란’ 일본판을 발견하고는 반가워하며 소개했다. 태호는 실제 가게에서 판매 중인 임팩트 앨범을 들곤 “일본판은 뒤에 사진이 있고, 두 장의 CD로 되어 있더라. 깔끔한 것 같다. 만족스럽다”고 흐뭇해 했다.
한편 임팩트는 2017 연간 프로젝트 '임팩토리'(IMFACTORY)를 통해 1월 신곡 '니가 없어' 발매를 시작으로 매월 신곡 발표와 공연 및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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