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걸그룹 러블리즈가 2월 27일 컴백을 확정지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7일 헤럴드POP에 "러블리즈가 오는 27일 정규 2집으로 컴백한다. 뮤직 비디오와 앨범 재킷 촬영도 이미 마쳤다. 현재 열심히 컴백 준비에 매진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타이틀곡은 전작 '데스티니'처럼 성숙한 콘셉트가 아닌 데뷔 초 '안녕'과 '아츄'와 같은 상큼 발랄한 곡이 될 예정이다. 또한 데뷔 초부터 함께해 온 윤상의 작곡팀 원피스가 프로듀싱에 참여해 더욱 기대를 높였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달 13일부터 15일 첫 번째 단독콘서트 '겨울나라의 러블리즈'를 개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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