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천우희와 김향기가 다시 만났다.
2월 6일 나무액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김향기 배우의 영화 #눈길 셀럽 시사회에 함께 해준 아름다운 #천우희 배우 빛이납니다. 고맙습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아역 김향기는 자신의 새 영화 '눈길' 시사회장에서 천우희를 만나 다시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나이를 초월한 두 여배우의 모습이 우애좋은 자매같다.
한편 영화 '눈길'은 일제 강점기 서로 다른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같은 비극을 살아야 했던 '종분'(김향기 분)과 '영애'(김새론 분) 두 소녀의 가슴 시린 우정을 다룬 감동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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