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슈퍼주니어 예성이 일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7일 오후 예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예성은 사진과 함께 "책만 보면 졸려"라는 글과 "#books #雨のち晴れの空の色 #letmekiss"라는 해쉬 태그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예성은 책을 품에 안은 채로 소파에 누워 눈을 감고 휴식을 취하고 있다. 마치 화보를 연상케하는 예성의 사진에 전 세계 누리꾼들은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슈퍼주니어 예성은 이르면 이달 말 가수 알리와 듀엣곡을 발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