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방탄소년단이 비글 매력을 선보였다.
방탄소년단은 7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BTS 팔로워 400만 돌파 기념 짬뽕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세 번째 코너는 랩몬스터의 '1분 영어'였다. 랩몬스터는 새로운 뉴 제자라며 뷔를 초대했다. 뷔는 능청스레 영어 인터뷰를 진행해 웃음을 자아냈다. 랩 몬스터는 "'400만 돌파 감사하고, 아미 사랑해요'라는 영어를 하겠다"고 말했다.
힙합 비트가 가미된 '아미 사랑해요' 영어 랩이 완성됐다. 옆에서 지켜보던 제이홉은 "춤까지 합세하면 대박이겠는데요"라고 했고 즉석에서 랩몬스터, 뷔, 제이홉이 하나가 돼 춤을 췄다. 엄청난 비글미였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오는 13일 자정 새 앨범 '유 네버 워크 어론(YOU NEVER WALK ALONE)'을 발매한다. 18일과 19일 양일에는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윙스 투어 서울콘서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월드투어에 돌입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