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임팩트 제업이 빅뱅 승리의 '귀요미' 애교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7일 오후 6시 네이버 V앱 '임팩트 자체제작 성장리얼리티, 임팩트 어라이브(IMFACT ALIVE)' 75편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은 임팩트의 '일본 스케줄 밀착 취재' 여덟 번째 챕터 '1+1은 귀요미 너어~' 주제로 진행됐다.

시작은 리더 지안이었다. 무대를 대기하던 중 지안은 카메라에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너어~ 너어~"라고 손가락 제스처를 취했다. 이에 이상이 관심을 보이며 다가왔다. 지안은 "승리 선배님 버전이다. 한 번 해달라"며 멤버들을 끌어들였다.

포인트는 가수 홍진영처럼 콧소리 가득한 목소리와 함께 손가락을 앞으로 내미는 손 동작. 이상은 어려운 개인기에 난감해했다. 반면 옆에서 가만히 듣고 있던 제업은 지안을 뛰어넘는 강력한 콧소리와 애교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상이 "연습을 해볼게"라며 망설였고, 지안은 "이 연습은 (나를) 내려 놓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조언했다. 칭찬에 탄력받은 제업은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 이쁜 너~ 이쁜 너~"를 반복해 폭소를 이끌어냈다.

한편 5인조 보이그룹 임팩트(지안, 제업, 태호, 이상, 웅재)는 지난달 25일 신곡 '니가 없어'를 발매했다. 2017년 매월 신곡 출시 및 미니 팬미팅과 미니 콘서트를 선보이는 '임팩토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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