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라라랜드' 엠마 스톤, 라이언 고슬링이 다시 만났다.

최근 엠마 스톤과 라이언 고슬링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바바라에서 열린 제32회 산타바바라 국제영화제에 참석했다.

이날 나란히 수상의 영예를 안은 두 사람이 트로피로 장난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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