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소년24 공연이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
소년24는 지난 9월부터 전용 공연장 명동 메사 ‘BOYS24 Hall’에서 국내 최초 케이팝 상설공연 ‘소년24 라이브(BOYS24 LIVE)’를 진행 중이다. 이 가운데, 8일 오픈한 9차 티켓 예매에서 소년24가 인터파크 티켓 콘서트 부문 일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이번 9차 티켓 공연 분은 오는 3월 9일부터 19일까지 2주간 총 13회 분으로, 소년24의 기존 유닛과 콜라보 유닛 조합이 무대를 펼치게 될 예정이며, 다가오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멤버들이 전원 출연하는 스페셜데이, 멤버 생일 이벤트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포함하고 있다.
이에 9차 티켓 예매는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이를 방증하듯 인터파크 티켓 콘서트 부문 일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보였다. 또한 2016년 콘서트 부문 연간 랭킹 2위를 기록한 ‘소년24 라이브’가 2017년에도 연이어 1위 행진을 보이는 등 매회 예매 오픈과 함께 소년들의 높아지는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소년24는 오는 3월 5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소년24 Re:born Semi-final 1차전(BOYS24 Re:born the 1st Semi-final)’ 개최를 통해 멤버 9명을 첫 번째 활동팀으로 선발하며, 소년24의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는 투표 결과로 가장 높은 득표를 얻은 TOP4가 새로운 유닛의 리더가 되어 유닛 전체 셔플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는 상황.
한편 ‘소년24 Re:born Semi-final 1차전’은 오는 2월 15일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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