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창섭이 뮤지컬 홍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8일 오후 비투비 창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지앞사. 꽃보다남자"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예지앞사라는 말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앞으로도 사랑해"라는 뜻의 줄임말로 팬들을 향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창섭은 뮤지컬 '꽃보다 남자'로 데뷔 후 첫 뮤지컬에 도전하게 됐으며 해시태그를 덧붙임으로써 뮤지컬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다.
한편 창섭이 속한 그룹 비투비는 오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창섭은 자신의 생일인 2월 26일 뮤지컬 '꽃보다 남자' 첫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