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연아가 여전한 여신 미모를 선보였다.
영원한 '피겨여왕' 김연아는 지난 2월 9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평창동계올림픽까지, 앞으로 1년!"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평창올림픽 D-1년'을 뜻하는 검지 손가락을 피고 셀카를 찍고 있다. 피겨 여왕의 변함없는 여신 미모가 팬들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인 김연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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