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울랄라세션의 리더 고(故) 임윤택이 세상을 떠난지 4년이 됐다.
배우 박한별은 2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故 임윤택 묘소를 담은 사진을 게재하고 고인을 애도했다.
박한별은 "오늘 #2월11일 보고싶은 임오빠 #기일. 벌써 4주기.. 직접 못가봐서 미안해. #임윤택 #기억해주세요"라고 고인을 추도했다. 박한별은 매년 고인의 기일마다 추모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고 임윤택은 위암 투병 중이던 2013년 2월 11일 향년 34세로 사랑하는 가족, 멤버, 팬들을 뒤로한 채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임윤택은 지난 2012년 8월 결혼, 같은해 딸 임리단 양을 얻었다. 또 과거 방송된 MBC ‘사람이 좋다’에서는 고 임윤택 아내와 딸 근황이 공개돼 대중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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