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효연이 수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효연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자’ 수영을 비롯한 멤버들과 한껏 복고풍으로 꾸미고 촬영한 사진을 게시했다. ‘최셩 생축해요 알라뷰 쏘 머취’라는 글로 가족같은 멤버의 생일을 축하했다.
사진의 정중앙에 자리한 수영은 알이 큰 안경을 쓰고 혀를 내민 채 한껏 들 떠 있는 모습. 깜찍한 베레모와 서스펜더 팬츠까지 복고 느낌이 물씬 풍겼다. 효연 역시 스트라이프 스웨트셔츠와 서스펜더 청바지, 양갈래 파마 금발과 흰 뿔테 안경까지 완벽한 복고 패션을 자랑했다. 함께 촬영된 멤버들 역시 알록달록한 의상으로 영화 ‘써니’를 방불케 하는 상황.
2월 10일 생일을 맞은 수영을 ‘소시’답게 ‘느낌’ 있게 축하하고 있는 모습이었다.
한편 효연은 솔로 활동과 조권, 민과 함께 한 프로젝트 활동을 마치고 온스타일 ‘효연의 천만 라이크’로 팬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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