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걸스데이 민아가 자신의 근황을 공개했다.

민아는 10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민아와 금요일밤을~’ 방송에서 “‘도깨비’ 다 봤다”며 “제가 끈기가 없어서 드라마를 끝까지 보는 경우가 손에 꼽는다”고 말했다.

이어 “‘천국의 계단’을 처음으로 다 챙겨봤고, ‘파리의 연인’도 중간에 못 봤던 것 같다”고 말했고, “‘별에서 온 그대’를 두 번째로 다 본 것 같다. 그리고 세 번째가 ‘도깨비’다”고 말했다.

또한 멤버 소진에 대해 “어제 소진 언니 ‘로맨스의 일주일4’ 방송 시작했는데 다들 보셨냐. 어제 언니 하루 종일 (포털 사이트) 메인에 떠 있었다”며 “언니 스페인 다녀왔다고 한다. 진짜 부럽다. 저는 12월에 파리에 다녀왔다. 크리스마스를 파리에서 즐겼다. 정말 좋았다. 갑자기 떠났던 건데 그래도 알차게 다녀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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