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비가 ‘제59회 그래미 어워드’를 관람했다.
비 소속사 레인컴퍼니 관계자는 13일 헤럴드POP과의 통화에서 “비가 ‘그래미 어워드’에 방문했다”며 “김태희와 함께 갔는지는 확인하지 못했다. 개인적인 일정”이라고 전했다. 비는 현재 아내 김태희와 미국에 머물고 있다.
이어 “두 사람은 이번 주 내 입국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김태희와 비는 지난 1월 19일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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