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유호석이 첫 V앱으로 팬들을 만났다.

유호석은 10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유호석(EVAN) 첫 V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오는 16일 자정 신곡 발표를 앞두고 팬들을 찾았다 .

이날 유호석은 "얼마 전에 에반 채널이 개설됐다.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모르겠다"며 어색해했다. 이어 "다음 주에 새로운 곡이 나올 예정이다. 여러분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에서 자주 찾아뵙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유호석은 좀 더 가까이 보여달라는 팬들의 말에 "제가 조금 전까지 녹음을 하다와서 상태가 안 좋다. 오늘은 멀리서 보는 것도 괜찮을 것"이라고 말했다.

얼굴이 창백한 거 아니냐는 질문에는 "창백하긴 한데 아픈 건 절대 아니다. 아침부터 계속 녹음 작업이 있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유호석(EVAN)은 오는 16일 자정 발라드 신곡을 발매한다. 이후 3월 5일 일본 오사카 테이징홀에서 쇼케이스 및 콘서트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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