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방탄소년단 멤버들이 멤버 제이홉의 활약을 높이 샀다.
방탄소년단은 12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 네이버 V앱 'BTS YOU NEVER WALK ALONE 프리뷰쇼'에서 "'윙스외전'은 수미상관이 완벽한 앨범이다"고 소개했다.
이날 멤버들은 "제이홉으로 시작해 제이홉으로 끝난다. 2017년은 제이홉의 해다. 윙스투어 첫날은 제이홉 생일. 이거는 거의 운명이지 않나.제이홉이 태어나기 전부터 정해져 있던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제이홉은 "아웃트로를 제가 매듭을 지었다. 영광스럽게도 완성을 시켰다"며 뿌듯해 했다.
자켓 에피소드 영상도 공개됐다. 야외 촬영과 실내 촬영을 번갈아 진행한 방탄소년단은 "힘들지만 좋은 결과가 나올 것 같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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