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앱' 에이핑크
'V앱' 에이핑크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에이핑크 은지, 보미가 초콜릿을 만드는 도중 팬들과 일상적인 이야기들을 나눴다.

은지, 보미는 13일 오후 8시 방송된 네이버 V앱 '에이핑크 구사미와 초콜릿공장 (goosami's and chocolate factory)'에서 포켓몬 고에 대해 언급했다.

"포켓몬을 잡으러 산까지 갔었다"는 보미는 "그거 잡으려고 산까지 갔는데 1분 밖에 안남았다고 하더라. 시간제가 생겨서 요즘에는 잘 안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지는 "GPS 조작을 하는 분들도 있더라. 모르고 잡아야 재밌는 것 아니냐"고 덧붙였다.

이어 은지는 앞머리를 자른 이유에 대해 "머리 말리다가 그냥 자르고 싶어서 잘랐다. 컴백 예고는 아니다"고 말했다. 또한 "둘이 닮았다"는 댓글에 대해 두 멤버는 "데뷔 이후에 처음 들어본다"며 놀라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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