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더쇼' 공식 SNS
사진='더쇼' 공식 SNS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SBS MTV 음악 프로그램 '더 쇼'가 시즌5 100회를 자축한다.

'더 쇼' 측은 13일 공식 SNS를 통해 "여전히 완벽한 호흡 자랑하는 두 앵커의 '더쇼 뉴스' 놓치면 후회하실 거예요"라는 글과 함께 빅스 홍빈과 티아라 지연의 셀프카메라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2014년 12월 시즌5 첫 방송 때부터 2015년 12월까지 '더 쇼'를 진행했던 지연과, 2015년 2월부터 10월까지 '더 쇼'에서 MC를 봤던 홍빈은 '더 쇼'의 100회를 기념하고 축하하기 위해 오랜만에 '더 쇼'를 찾았다.

원년 MC와도 같은 두 사람은 14일 방송되는 '더 쇼'에서 인기 코너 중 하나인 '더쇼 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더 쇼'의 전체적인 진행은 현재 MC인 '소신커플' 업텐션 우신과 아이오아이(I.O.I) 소미가 맡는다.

한편 '더 쇼' 100회에는 B.I.G, BP라니아, H.U.B, NCT 127, NCT DREAM, SF9, 드림캐쳐, 마스크, 비트윈, 빅플로, 소나무, 신지훈, 아이, 에이프릴, 일급비밀, 크나큰, 하이솔, 헬로비너스, 홍진영이 출연한다.

지난해 12월 6일 이후 2개월여 만에 지난 7일 생방송을 재개한 '더 쇼'는 우신과 소미의 진행으로 매주 오후 8시 SBS MTV, SBS funE 채널 및 중국 최대 동영상 사이트 투도우로 방송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